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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실에 욕실과 주방을 사이에 둔 벽이 있어요~
거실에 한면을 차지하는곳이어서 인테리어에 많이 신경이 쓰입니다.
다른집은 전기공사까지해서 맞춤거실장을 놓았더라구요~ 대부분은 장식용이었어요~
저희집은 8살 4살 2살 방바닥엔 늘 책과 장난감이 발피고 ~ 아직은 장식장 놀 공간도 없네요~~^^
토스트택장을 보면서 이거다~~ 싶었죠~!
저는 이렇게 활용해요
여기가 가장 동선이 많이 오가는 곳이예요
2살짜리가 보는 작은 책은 그동안 큰 책꽂이에 두기가 늘 뭔가 아쉬웠는데 요렇게 크기가 다양하니 너무 좋은거있죠~^^
가장위는 제가 보는 책
그리고 욕실옆이고 거실이고 동선이 많은 곳이라 두번째칸은 여러모로 많은 활용을해요~
아이들이 가지고 있기에는 위험한 물건도 놓고요~^^
전기공사 필요없이 욕실 전등 끄고 켜기 편하구요~
작은책을 꽂아두니 저에겐 안성맞춤이네요~
구경하는집에서 봤는데 거실장 조금 손보는게 100만원이나 든다네요~
정말 저럼하게 잘 샀죠~
TV보다 옆을 보면 늘 미소가 나와요~ ^ㅡ^
태그
거실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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